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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제거 시설 최종안.jpg

GravityNgc |2023.01.26 07:57
조회 88 |추천 0


4대강 녹조를 해결하려면 2가지 시설이 필요해,


첫째는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산소를 공급 시켜서 강 위로 뿌려주는 시설.


영양 염류가 낮고 용존 산소가 낮은 경우 이 시설을 가동해서,


영양염류 농도의 평균화를 이루고 용존 산소 문제를 해결하는거야.


그리고 4대강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바다로 배출하는 시설,


이것은 영양염류가 강에 과도한 경우 가동해서, 


영양염류 총량을 감소시키는거야.


전자는 산소 공급기라면, 후자는 물갈이 관이라고 할수있겠지.


이 2가지 기능이 생기게 되면 4대강의 녹조현상은 더이상 발생하지 않는거지.


공사 비용도 얼마 들지 않도록, 필수 핵심 시설만 두면 돼,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하면 되겠지.


초과 영양 염류를 바다로 배출하는 지하 배관을 만들면 돼,


이제 대한민국에서 녹조는 사라지는거야.


그리고 강 주변에 생물들 서식 할 수 있도록 좀 공간을 마련해주면 될 것 같아.


지하수의 경우도 최저층의 물을 꺼내다가 쓰면, 


강의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이 유입되면서, 용존산소가 자동으로 조율이 돼,


이건 지하수를 윗물부터 꺼내쓰지 않도록 하는게 해법이 되겠지.


2가지 시설이 만들어진다면,


보를 깨지 않더래도 녹조 문제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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