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료배송 로젠택배 라는 부분을 확인하고 프린터기를 주문하였는데 아침에 알림톡 문자는 우체국 택배였습니다.제가 사는 곳은 여러 택배를 한 사람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로젠택배 사장님 개인의 사생활보호가 지켜지지 않은 운영자는 퇴출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 가족의 모든 것에 대해 누군가 확인한다는 것에 대해 분노가 납니다.물건을 준 사람이나....물건을 가져간 사람이나... 똑같은 범죄자입니다.배달만 되면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대가 시대만큼 택배라는 활용하지 않을 없는 상황에서...안전하게 택배물을 받고 싶습니다.혹여 제가 미리 의심할 수도 있지만..... 잘못 된 부분이 밝혀지고 나서 조치보다는 미리 방지한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심시간에 식사도 못하시면서 택배물을 배달하신 우체국 직원분들을 위해 저는 우체국 택배를 거절하고자 합니다.
오전에 알림톡은 12시에서 1시 사이에 택배 배달이고 비슷한 시간에 남원시 교통과에서 등기를 부착하고 갔는데 다른 집배원 이름이었습니다. 오늘 부착하고 간 등기 이름은 예전 저희 소포등기를 부착하고 간 집배원이었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우체국 택배물에 대해 저는 처음부터 우체국 택배 거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로젠 택배로 기록되어 있어 신뢰하고 주문을 했으나.... 우체국 택배 문자발송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하여 주시고 소비자의 물건이 제대로 보호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전달 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