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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 사장님께

국민1 |2023.01.26 12:54
조회 698 |추천 0
저는 남원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이런 상황에 대해 로젠택배에 민원을 제기하고 싶었으나 방법이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저는  지마켓을 통해  브라더프린터기를 샀습니다.개발비리인지 어쩐지  지난 10년 저희 가족과 연관된 것은 모두 가짜 고지서/ 문자였습니다.택배물건도  누군가 열람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명확한 물증이 없어...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물건이 부서져 오거나  택배상자가 찢어져 오거나  열람하여 다시 부착한 흔적들이 있었으니까요.저는   물건을 살 때 "우체국 택배 거절"  기록을 남겼습니다.딸 아이 반지와 내복을 샀는데  우체국 등기를 부착하여 놓았고  싸인을 하지 않으면 소포물을 줄 수 없다고 하여 반품을 시킨 적도 있습니다.물건을 살 때 우체국 택배이면 무조건 사지 않습니다.
제가 무료배송 로젠택배 라는 부분을 확인하고  프린터기를  주문하였는데 아침에 알림톡 문자는 우체국 택배였습니다.제가 사는 곳은   여러 택배를 한 사람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로젠택배 사장님  개인의 사생활보호가 지켜지지 않은  운영자는 퇴출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 가족의 모든 것에 대해 누군가 확인한다는 것에 대해 분노가 납니다.물건을 준 사람이나....물건을 가져간 사람이나... 똑같은  범죄자입니다.배달만 되면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대가 시대만큼  택배라는 활용하지 않을 없는 상황에서...안전하게 택배물을 받고 싶습니다.혹여 제가 미리 의심할 수도 있지만..... 잘못 된 부분이 밝혀지고 나서  조치보다는  미리 방지한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심시간에 식사도 못하시면서 택배물을 배달하신 우체국 직원분들을 위해 저는 우체국 택배를 거절하고자 합니다.

오전에 알림톡은  12시에서 1시 사이에 택배 배달이고 비슷한 시간에 남원시 교통과에서 등기를 부착하고 갔는데 다른 집배원 이름이었습니다. 오늘 부착하고 간 등기 이름은 예전 저희 소포등기를 부착하고 간 집배원이었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우체국 택배물에 대해  저는  처음부터 우체국 택배 거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로젠 택배로 기록되어 있어 신뢰하고 주문을 했으나.... 우체국 택배 문자발송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하여 주시고  소비자의 물건이 제대로 보호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전달 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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