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살 남자친구는 30살 2년째 남자친구 집에서 동거중이야.
한달정도 집에 안들어가다보니까 정신차리니까 동거중이더라?
지금은 그집에서 당장 나왔어
키도작고 거기도 작은데 콩깍지씌여서
내인생2년 쓰레기 같은 놈 한테 버린거지....
연애초부터 매일 친구랑 카톡하는데 2년동안 한번도 본적없는 친구인거야 궁금증이 터져서
이번에 전화걸어봐서 알았는데 17살여고생이래..... 어쩐지 한번도 같이 만난적 없어서 이상했는데......
한번 만날때 15만원씩 주고 만났데 교복입고
남자들은 어린애한테 그런걸 할 생각이 들까?
너무 드러워서 정내미가 탈탈털려
경찰에 신고를 할까? 2년동안 한남충집에서 가사노동한거랑 성관계했던일 보상받을수있을까??
지금 과거를 회상하면 그얘랑 단둘이 술먹는다 하면 연락안받고 자리움겨도 사진안찍어보냈어
복수하고싶어 복수방법 알려주면 꼭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