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펜타곤 떡밥 정주행하다가 필린라이크 때 심야아이돌 나온 거 보게 됐는데 거기서 어떤 유니버스가 펜타곤 덕분에 힘도 많이 얻고 그래서 원하는 대학교 입학했다고 했잖아 형구가 그 사연 듣고 이런 얘기가 정말 힘이 많이 된다 가수를 하고 있는 이유 같다고 하길래 다같이 공유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 써보는 거야!!ㅎㅎ
나도 사실 좀 비슷한 게 수험생 때 입덕해서 펜타곤 보면서 멘탈 관리했거든 진짜 우울할 때마다 펜타곤 보고 열심히 사는 타곤이들 보면서 의지 충전하고 동기부여받고 그랬단 말야 수능 전날 기분 안 좋았는데 키노 브이앱 보면서 기분 좋아지고… 이걸 펜타곤 멤버들한테 직접 전한 적은 없지만 진짜 고마운 순간들이 넘 많았어서 다들 이런 순간들이 있다면 얘기해줬으면 좋겠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