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윤석열정부의 여성부총리(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여성가족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정부)영부인 김건희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와 여성가족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1. 12)
저는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결과 28세때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정부부처 장관의 직인이 찍히는 자격증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매우 희박한데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이 발급하므로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저는 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정말로 장관 직인이 찍히는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그런 제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보니 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압사 참사는 100% 인재가 맞습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과거에는 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최대우 2022.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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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남의 당(새누리당)의 얘기만은 아니다
작성 : 최대우 (2021. 01. 01)
상대 당의 전략적 판단오류나 실수를 거울삼아 자기 당에서는 그런 잘못된 판단이 나오지 않도록 힘써주셔야 합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아주 적나라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내편이 아닌 네편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정말 바보가되는 것입니다. 이지경까지 와서 바보가된다면 마이동풍(우이독경 : 소귀에 경 읽기)가 중증(重症)으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아군이 아닌 대척점(對蹠點)에 서있는 적군이 나의 능력을 가장 잘 인정해 줄 것입니다.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초래하게 됩니다. 통일은 40년 전에나 가능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멀리 와 있어서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용담(武勇談)처럼 통일을 주장하기에는 우리는 40년 동안 넘무 멀리 와 있습니다. 통일이 아니어도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은 차고도 넘치게 진행할 수 있는데 뭣 때문에 무리수를 자처합니까. 휴전선을 무너뜨리면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없습니다. 40년이 지났다는 것은 강산이 네번이나 바뀌었다는 것이니까요.
오른손에는 그동안 제가 누누히 강조해왔던 6개해병사단 창설을 통해 국가안보(해안방어임무)에 집중해야하고, 왼손에는 휴전선을 무너뜨리지 않고 그 선을 지키면서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에 매진해야 합니다. 그길만이 국내외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국제적인 고립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지구상의 70%는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반도국가라는 지리적인 여건(與件)이 좋지않아서 한국은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더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펀글] "결심 섰다"던 나경원, 불출마 선회…전대 판세 영향은? - TV조선 신동욱 앵커, 김하림 기자 (2023. 01. 25)
(중략)
<앵커>
어제까지만 해도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들이 좀 더 우세했던 것 같은데 언제 불출마로 결정한 겁니까?
<기자>
연휴 기간 동안 나 전 의원은 전화를 받지 않았는데, 불출마 선언을 하고 난 이후인 오늘 오후에야 통화가 됐습니다. 나 전 의원은 밤을 꼬박 지새우면서 고민하다가 아침에 결정했고, 직접 불출마 기자회견문을 썼다고 했습니다. 오전 9시쯤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주요 인사들에게도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중략)
김하림 기자(rim0323@chosun.com)
(사진1,2 설명) 나경원 전 원내대표 <TV조선 뉴스9 화면 캡춰>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 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