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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거하게 먹고 장모님에게 왜 궁합도 안봤냐고 문자로 투정을 했네요

siksin |2023.01.27 15:51
조회 503 |추천 0
사실 설되면 챙기는 건 집사람이고 처남은 거들떠도 안봅니다 처남은 교수입니다 
혼자 아이보랴 제 쥐꼬리만한 봉급에  쪼개쓰랴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그 제 자격지심이 엉뚱한 장모님에게 불똥이 튀었네요 아내한테 상처주지 말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써서 죄송하다고 문자는 드렸는데.,.하 이거 나이먹어서 제가 왜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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