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병장님 사랑해용!!”
똥씹은 표정으로 “뭐라는거냐;”라고 말해놓고
나 가고 난 다음 귀엽다는듯 옅게 미소짓는 리바이
쟝
“쟝 할 말 있어, 사랑행~~!”
“너.. 너 뭐라는거야!!” 하면서
엄청 부끄러워하고 귀 빨개져서 도망감
밤에 다시 떠올리면서 부끄러워하고 내 생각하다 잠
엘빈
”단장님 사랑해용“
“그래 나도~”
다정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웃어줌
심심해서 써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