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하냐면대한민국 산업시대 정도까지 올라가야함. 대략 1970년대.이 시대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이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는데.과거 50~70년대생들이 정말 열악하게 살면서 산업화 겪으면서공통적으로 했던 생각이.내가 이렇게 열심히 돈 벌어서 자식들은 편하게 살게 하고 싶다.이거거든.근데 문제가.대한민국 특유의 말도 안되게 높은 교육열인데.남성쪽은 설명 생략하고 여자로 바로 넘어가자면.
딸이 편하게 살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머야? 남편 잘 만나는 거자나.그래서 남녀 모두 대학 진학률이 높은거야.대학물 먹은 남자 만나라고.그렇게 많이 배우고 시야도 넓히면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하는거를 넘어서서과거 10년 20년전에는 그래도졸업 후에 어느 정도 20대 안에는 결혼을 했거든?
근데 이제 여자들도 눈높이가 높아지니까.본인이 스스로 돈도 벌어보고 싶고 하니까 취업도 하게 되고.학벌이 당연히 높으니까 취직도 잘 되지?그렇게 스팩을 하나 둘 높여가고 보는 시야도 올라가고돈도 버니까 하고 싶은것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나이는 계속 차고.결혼 적령기는 자꾸 늦어지고 결혼은 결국 출산과 연관되어 있는데돈벌면서 하고싶은거 하고 살던 생활 청산할려니 그게 쉽지 않고원래 애초에 못 가지는건 놓을 필요가 없으니까 생각도 안하는데가지고 있는걸 놓는건 쉽지 않아. 포기를 해야하니까.그렇게 출산하면 어떤 생활일지 너무나도 쉽게 상상할 수 있고 예상가능한데그 생활을 하기가 너무 싫은거야. 근데 이기적이지.지금 돈벌면서 누리고 있는 모든건 놓기가 싫고.나이가 차게 되면서 예상되는 그런것들은 미리 생각하기도 싫고.남자 보는 눈도 높아지고 하니까그러니까 결혼을 못하는거야.여성 특유의 기질상 상승혼을 하고 싶은데 이미 시대는 남여 평등이라. 성별로 때문에 능력 격차가 생기는건 아니거든.그렇다고 본인 레벨에 맞는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그러긴 싫고.나이가 점점 들면서 조건이 하나 둘 추가되고.얘는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자 집값은 빼. 진짜 빨간애들이 어떻게든 이유 갖다 붙여서결혼 못할 이유 하나라도 더 추가 시킬려고 범접하지 못할 이유를 갖다 붙이는데.언제부터 도대체 결혼하면서 집을 사서 결혼을 했냐 108 ㅋㅋㅋ도대체 언제부터 ? 아니 그건 진짜 금수저들이나 상위 5프로 정도 수준인 사람들이 하는 짓이고집값은 아무 의미가 없어 결혼이랑.도대체 무슨 개소리를 하는거야 ㅋㅋ주거비가 비싸서 결혼을 못한다고 할려면월세나 전세 얘기를 해야지. 근데 전세 월세는 결혼을 못할정도로 높진 않아 ㅋㅋ20년전에 비해서 집값은 10배가 뛰었는데월세가 20년전에 비해서 10배냐? ㅋㅋㅋ 오히려 주거비는 집값 상승에 비하면아주 낮은 수준이라 결혼하기 좋은 수준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거 자꾸 개소리네.집값은 결혼하고 애 낳고 40대 50대 이때 되어서 비싸니 마니 이런 소리를 해야지.그리고 전세는 국가에서 신혼부부 초저금리로 대출 어마무시하게 해줘서 주거비가 비싸다고 결혼 못한다는건 진짜 개소리야 먼 소리야 도대체. 왜 자꾸 결혼 못하게 막을라고 안달나 있는듯한 그런 선동을 하는거야.
결론은 높은 교육열과 더불어 미디어의 발달로사람들 눈높이가 높아져서 그런거.거기에 추가하자면 남여갈등.집값 때문에 결혼 못한다는 인간들 있으면 빨갱이니까 걸러들어라.사회초년생들한테 집값 얘기 들먹인다는거 자체가 결혼 하지마 제발!! 이거랑 똑같은데 사회초년생이 돈 벌어봤자 얼마나 벌어놨다고 집값얘기를 꺼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