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강해2(마7 14 2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yBkxh8kjeN4
말씀: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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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03 세상 모두 사랑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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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 율법적인 면에서 정하게 하는 문제 다음으로 우리는 외면보다는 내면의 중요성을 더욱 우선시 하게 됨을 보아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든지 사람의 마음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내면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느냐가 더 중합니다. 술을 많이 먹는 자들이 많이 안좋은 일을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술을 먹고 별 사고 없이 사회에 유익을 주는 자들도 많습니다. 술을 권하는 이 사회가 악한 자가 많은 것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술을 많이 먹는 자 중에 사회 악을 더 많이 끼치는 것도 사실인 것입니다. 그것은 술을 먹기 전 그 사람의 마음 중심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술은 아버지 앞에서 배우는 것이라 합니다. 술 먹기전 예의를 배우는 것입니다. 먼저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가지고 술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평불만하며 죄를 범하기 위한 담대한 마음을 갖기 위해 술을 먹기 시작하면 그 죄의 본성은 불타고 결국, 살인강간을 일으키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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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 레위기 11장 이후 분명히 모세 5경에 부정한 식물이 있다고 하셨건만 모든 식물이 깨끗하다 하는 것은 유대인에게는 굉장한 도전이고 이를 아는 제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런 깊은 의미가 있음을 구절 강해를 통해 파악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같습니다. 주님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것을 정결히 하시기에 얼마 있지 않은 이후 어떤 음식을 먹든 그 사람의 부정함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다라는 것입니다.
즉, 너희는 오직 율법에 의거한 음식의 정함 부정함이 아닌 너희 심령을 새롭게 거룩되게만 하라는 것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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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마귀의 선악과로 선악을 뒤집어 버린 인간의 심령은 이제는 무엇으로 새롭게 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시금 하나님의 심령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회복하는 것이 그 문제의 해결인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새롭게 되어지지 않으면 그 사람은 여전히 마귀의 선악과를 그 마음에 가득하여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선을 악으로 외치며 하나님의 악으로 보는 것을 선이라고 고함치며 마귀의 충실한 노예가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세상은 더러워지고 그의 직장 가정 나라는 점점 파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는 외마디 여리한 음성으로 간신히 겨우 하나님의 형상의 말을 할 것입니다. 연쇄 살인마가 tv 기자들 앞에서 ‘죄를 저질러 유족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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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 음란은 모든 것을 포함 합니다. 여자가 자신의 몸을 파는 매춘과 가정을 가진 남자가 매춘을 사는 것과 마음으로도 이런 범죄를 지는 것 다 포함입니다. 이런 악을 본성으로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가득 채우지 아니하고는 인간은 이생과 금생에 약속이 없을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 실천하나요 예배에 참여하나요 돌아 봐야 합니다.
22절,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 광패는 우매함이 원어에 가깝습니다. 우매는 분별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에 대해 업무에 대해 상대의 성실한 마음에 대해 상대의 마음 중심을 모르고 무조건 모함하고 소리치며 미친 광인과 같이 분별력이 없이 트집을 잡는 것입니다. 옛날 아버지들이 술먹고 분별력이 없이 가정에 들어와 소리치고 구타하고 자녀들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런 분별력이 없는 것이죠 이런 알콜중독 현상은 뇌를 파괴하고 가정이 이혼하고 직장에서도 포학을 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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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이런 악과 연관된 구절을 더 살펴 봅시다.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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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심령이 더러운 자를 누가 함께 하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가족과 직장에서 이 사람을 멀리하고 내쫓아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님은 이 사람을 꼴도베기 싫어 지옥 감옥으로 보내 영원히 격리 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의식적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앞의 구절대로 살아야 합니다. 아멘!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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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 심령이 이런 죄악에서 벗어날 이가 누가 있겠습니까 마귀의 선악과 칩이 우리 심령에 심어져 있으니 누가 피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우리 심령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이 악한 칩으로부터 벗어 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의 도움은 같은 악이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구할 수 없사오니 오직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여 주옵시며 세상의 악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옵소서 도움은 사람이 아니요 오직 선하신 하나님 밖에는 없사오니 우리의 악에서 사람의 악에서 사탄의 악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