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시간 날때마다 뭐하냐고 디엠해주고 일어났을때 ,자기전 매일 빠짐없이 전화하고 시간있는 날마다 만나자하고 집도 데려다주고 손도 잡고 톡할때 하트도 같이 되어있는 이모티콘도 보내고 엄청 잘해줘서 썸인줄 알았는데.. 일단 엮이는걸 엄청 싫어해서 같이 다니다가 애들보면 갈라설려하고 학교 가면 이쁜 여자들 많겠지? 이러면서 되게 설레어하고 질투유발 이런느낌이 전혀 아니라 자기 친구들한테도 그런말하고 전화한거 스토리 올릴려고하면 이름만 가려달라함..좋아하는 사람도 없다하고 주변에선 엄청 엮긴하는데 날 완전 편하고 친한 여사친으로 생각하는건지..아! 얘 그냥 잘생긴찐따라 주변에 여자는 절대 없음..연애도 안해봤고 여자랑 소문난것도 내가 첨이라 엄청 헷갈림 사귈생각도 없어보이고.. 이거 썸이야 어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