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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암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원리.jpg

GravityNgc |2023.01.30 19:43
조회 471 |추천 0

 

건강한 사람도 암세포가 매일 4천개 이상 자라나는데,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가돼.


그런데 발암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게되고,


4천개중 소수 몇개의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하는거야.


그런데 이 암세포가 성장하면서 1CM이상의 크기가 자라나게 되면 더이상 면역세포로는


치료가 불가능해,


그 이유는 암세포의 수용체에서 엄청난양의 성장호르몬을 성장인자로 전환하면서,


유사성장인자가 그 안에 가득차 있게 되면서 면역세포와 T세포의 접근을 방해하기 때문이야.


면역세포 농도가 높더래도, 면역세포가 그 암세포를 제거할수없는거지.


이때 암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IGF-1의 수치가 절반으로 떨어져.


성장호르몬 수치도 줄어들지, 공복에 블랙커피를 마시고 하루 4시간정도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야.


몸 안에 글리코겐이 모두 소진된 상태에서 이런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이 높아지면서 암세포에 저장되어있는 성장인자와 성장호르몬을 방출하고


제거하지. 이렇게 간헐적 단식과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면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가 감소하고, 분출하는 양도 점차 줄어들어,


이때 면역세포인 NK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반응률이 높아진다는거야.


항암제로 치료가 불가했던 4기말기암 환자도 운동과 식이, 그리고 고농도 NK세포를 맞기만 했는데


암이 점차 작아지다가 완치가 되어버린거야.


체온을 높일수록 혈액순환이 촉진되면서, 암세포에 더 많은 NK세포가 침투할 기회를 만드는데,


공복 상태에서 코티졸 호르몬 수치가 높은 상태에서 더 효과적이야.


이 말은 운동과 식이 NK세포 요법으로 모든 4기 말기암이 완치가 가능하다는말이야.


암도 정복 될꺼야.


말기암 완치 사례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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