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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욱이가 지금 45살인데.

김영주어린이 |2023.01.30 20:40
조회 75 |추천 0
10년전 35살이었을때 여기서 어떤 짓을 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

물론 지금 45살 먹고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렇다면 앞으로 10년 후도 이것과 다를 바 없다면?

55살 먹고 유치원생이나 하는 짓을 한다고 상상해봐라.

정말 상상만으로도 웃기고 끔직하다.

아니 웃기기 이전에 무척 혐오스럽고 무서울거다.

머리는 하얗게 새서 유치원생처럼 앵앵거리면 그건 노망났거나 알츠하이머거나.

그러나 그에게는 네이트가 늘 함께 한다.

네이트는 그런 관종들을 숨겨주며 보호해주며 늘 꿈과 희망을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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