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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영주를 볼 때 마다.

김빵주기저귀 |2023.01.30 23:27
조회 708 |추천 0

예수님의 새 계명 “서로 사랑하고 섬겨라.” 참고 성경 말씀은 다음과 같다.

요한복음 13장 34절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바울 사도의 율법의 완성은 다음과 같다.

로마서 13장 8~10절 말씀이다 ““8/ 남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그러나 아무리 해도 다 할 수 없는 의무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의무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율법을 완성했습니다.

9/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탐내지 마라." 한 계명이 있고 또 그 밖에도 다른 계명이 많이 있지만 그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10/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에게 해로운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내가 아는 기독교는 여기서 벗어나면 그 명분이 없어지는, 전광훈 이요한 같은 사이비와 다를 게 없어진다는 거다. 나는 아무리 김영주를 기독교인으로 보려해도 도무지 저 위의 예수와 바울이 지켜야 한다고 한 것과 무슨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김영주처럼 십자가 걸어놓고 성경책만 갖다 놓으면 사람들을 불쾌하게 하고 싸움질이나 하고 거짓말로 속이기나 해도 다 기독교가 되나? 그래서 새로미 불사조 000 원미미 권나나 등등의 아무리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도 김영주라는 걸 다 알 수 있는 거다. 그들이 쓰는 글은 모두가 추구하는 목적이 같으니까. 김영주 본인만 사람들이 그 속임수를 알아차리지 못할거라 믿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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