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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꿈 같아

난 943 입덕 모아거든.. 이렇게 오랫동안 차트 유지하고 순위 높은게 처음? 이여서 너무 좋고 아 진짜 설명할 수가 없네.. 쇼케도 갔었는데 수빈이 울 때도 같이 울었다 ㅋㅋㅋ 오늘도 라이브에서 태현이 마지막 소감때도 찡하드라.. 솔직히 그동안 애들감정 예상하고 았었지만 진짜 들으니까 띵한 기분 ? 뭐랄까 내가 뭐 해준 건 없지만 애들이랑 같이 성장하고 있는 거 같아서 뿌듯하고 애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젛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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