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팬이어도 팬은 팬이니까 스밍해주고 앨범 사주면 되는거야. 문제는 배척멤을 ㅈㄹ 패니까 그렇고.. 그럴 필요가 굳이 있나 싶은거지.
그리고 127은 너무 실험적인 노래만 내놓으니까 갠팬들도 그냥 피로도가 높아지는 거임. 아무리 한 멤버 빨려고 배척멤도 안고 가려는데 노래까지 힘들게 하니까.
제일 문제는 그냥 라이트한 갠팬이 많은 듯. 충성도도 없고 앨범을 많이 사는 것도 아닌 애매한?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멤버들 자체임.
아직도 사이 좋고 그러면서.. 스스로들이 뭔가 마지막인 기분을 풍기니까 팬들도 그냥 마지막인가 싶어서 사기를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