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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연애...아직도 고민중..이거맞아?

뜨거운고구마 |2023.01.31 03:09
조회 18,151 |추천 3
연애?결혼?미래?직업?
어느덧 서른이 넘어가고이십대중반에 이십대 초반 여자친구를 만나서헤어짐만 msg섞어서 120번은 한거같은데..정말 큰 이유로 이제는 진짜 헤어져야겠다 다짐했어너무 어린나이에 나라는남자를 만나 행복했으면 행복했을거고 어느정도 희생도 했을 내 여자친구근데 이제는 술먹고 헌팅술집가는게 좀더 재밌다고나에겐 잔다하고 크리스마스때 몰래 친구들만나서 술먹은 여자친구인생네컷?헌팅한남자와 사진찍은걸 나한테 들키고사실 5년만났으면 가족,지인들도 어느정도친분있어서 내귀에 다들어오거든물론 여자친구가 나빠보이겠지 내가호구이거나..어린나이에 나만나서 못놀아서 이제 놀고싶은마음이 커진거같기도해이해해주려고해 근데 거짓말은 아니잖아?안그러겠데 그렇게 또 또 5번이라는 기회마저 날렸어근데 나도 어디가서 꿀리지않을만큼 관리하고 피부과에 돈써가며 자기관리하며내여자친구한테만큼은 지인.가족들한테 만큼은 떳떳한 남자친구이고싶어서더 노력했어..그래서 헤어진기간동안(약두달?) 다른여자들 만나봤어근데 비교를하게되더라 나도모르게 성격이면 성격 몸매 외모 치열까지 ㅎ 등등암튼 결혼을 하고싶어지더라 주위친구들이 다하는데 별로 안와닿았어남자는 철들면 결혼하고싶어진다고 하던데그딴거 모르겟고 그냥 다른여자 만나기도 솔직히 힘들고 귀찮아지고자신감도 없어서 그런거같아어디 털어놓을땐 없고 털어놔봤자 호구란 소리 당장헤어져 이런소리 들을거같고나도 아는데 마음이 생각이 걔한테 가는걸 어쩌냐..독하게 마음먹어볼까..?조언좀해조 일단 지금은 시간을 좀더 갖자고 하는기간이야항상 붙잡는건 여자친구이고 지금상황도 마찬가지고내가 계속 잡혀줘서 그런건지...마음정 몸정..다 들어서 그런거겠지..에휴여기서나마 털어놔서 마음은 좀 편한거같다 혼맥마시다가 글써봤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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