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 근무. 직원수 8~10명인 회사임.
1. 근로계약서 없음. (근로계약서 없는게 불법인줄 알면서도 있어도 그거대로 못 지켜도 불법이고 그거 지키면 일은 언제하냐고 하는 회사. 근로기준법으로 신고하는 사람의 인성을 따지는 사람임)
2. 연월차 없읍. (지금까지 연월차 없이 사업을해서 그런거 모른다고 함.)
- 감기나 코로나(7일격리인데 6일만 쉬고 나오라함)에 걸려서 아파도 나와야하고 아들이 군대나 군대수료식이
있어도 쌍욕은 아니더라도 너무 많이
쉰다. 나이먹고 개념이 없다라는 말을 들어야합니다.
- 부모님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가야할 경우 진짜인지 못믿어서 이쪽저쪽 확인사살하고 확인전화하는 사람.
3. 출근시간 8시 30분 퇴근 5~6시임 한달에 한번 토요일 10시까지 근무함. 그전에는 12시..
4. 근로자의 날도 나와야함. (빨간글씨가 아니라는 이유로...)
5. 3개월에 한번씩 매출수당 지급함. (세금 공제 안하고 현금으로 줌.) 급여명세서에는 표시 안됨.
6. 연월차가 없으니 잠깐 병원을 가던지 은행을가면 점심시간 이용해야하고 점심시간이 지나면 아닌척하면서
확인전화함.
7. 시간개념없이 출근전,퇴근후 전화해서 근무에 대한거 물어봄.(가끔씩)
자기 기분에 따라서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습니다. 여기 근무는 계속해야하는 상황인데 혹시 연월차 익명으로 신고해서 연월차 수당이랑 연월차를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근로감독청원이라는 제도가 있기는한데 그게 100% 익명 보장이 안된다고 해서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