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가 어떤 리더였는지 다들 몰라? 항상 펜타곤만 생각해서 군대가기전까지 나갈수있는 경연프로 다 나간 후이야. 이번 보플나간것도 난 데뷔목적이 아니라 홍보목적이고 만약 운이 좋아 데뷔선상에 가까워지면 자진하차할 생각도 하고 나간거라고 봐. 1차미션중 벌써 3명이나 자진하차했고 엠넷과도 소속사간에 무슨 얘기가 있지않았을까? 국내해외 펜이 많은 것도 아니고 10대애들서바에서 앰들은 어리고 잘생긴놈들에게 붙기마련이지. 벌써 후이 나이로 까일대로 까이고있고 선공개나온이후로 잘생긴 어린 연생들에게 앰들 붙었어. 진호가 후이 언팔한사건도 후이가 리더라고 혼자 그 짐들을 짊어지고 가려고 하는게 안쓰럽고 화도나서 그랬을거라 생각해. 멤버들도 말하잖아. 경연프로 나가서 잠도 못자고 고생하는거 보면 많이 속상하고 안쓰럽다고. 진호나 펜타곤 멤버입장에서 후이 욕받이 될거 뻔히 아니 뭐하러 나가려고 하냐 했을거고 후이는 뭐라도 나가서 조금이라도 펜타곤 다시 알리고 재계약되길 원했을거야. 난 정말 펜타곤을 위한다면 누구누구 탓하지말고 개인활동 응원해줘야한다고 생각해. 그동안 활동없어서 잊고살만큼 펜타곤에게 관심놓고있었는데 후이땜에 요즘 유튭영상 찾아보며 댓글달고 응원하느라 활기가 생겼어. 뭐라도 활동하는게 펜타곤을 위해 좋은거아냐? 왜들 화내고그래. 다들 응원하자. 믿어보자 펜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