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업하지 말라더라 나도 내가 우리엄마만큼의 수완과 사업가가 될 재목이 아닌걸 알아 그리고 난 그냥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쟁이인 내가 좋고 그러면서 나 하고싶은거 무리없이 다하고사는게 좋고 그렇게 살아야할 팔자래. 사업은 정말 나중에 잃을게 없을때 정말 한방 완벽하게준비해서 완벽한 성과를 이룰때만해 나는 완벽주의와 용의주도한면이 가끔있어서 할려면 제대로 하기때문에 정말 많이준비하지 않고서야 무모한도전은하지 않는 안정주의자고 그렇게 살 팔자고. 따라서 난 그냥 자영업은 사이드 본업은 월급쟁이 계속 할거다 주의예염 오빵^^ㅎㅎ 그리고 이와 더불어 너도 사업할땐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월급생활하면 한푼두푼 우리 같이모으자 협력해서 돈 같이 팡팡 벌어야 될땬 그렇게 하더라도. 난 절대 너만 고생시킬 생각이 전혀 없어. 어떡해그래?너혼자 뼈와 피가 갈리게 ㅠㅠ 생각만 해도 눈물나네 ㅡㅡ^ㅠㅠ
그리고 난 혹시 어려운 상황이라도 순응과 적응을잘하고 구김이 없어 바보같다고 다들 그럴때도 있더라.
그리고 앞으로 어찌될것에 정해서 만나지말고 지금 우리감정에 충실하자는것 영원한것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그건 우리가 지금만나봐야아는거 아닌가.. 지금도 모르는데 앞을 어떡해 알아 나중은 모르겠고 나중은 나중의 우리가 선택하는걸로 남겨두자.지금우리가 좋아하는걸하자가 내주의. 나중에 아니면 할수없고. 지금 보지 않으면 또 인연이 닿아 볼수도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있고 모르겠어 우리가 지금보고 나중엔 안볼지. 계속 같은말만한다.지금보고 나중에도 계속 끝까지 가면되지 그러면 되지 그게 뭐가 걱정이야
글고 너 나아닌 누군가라도 만날거고 결혼할거잖아 그사람하곤 이런 지금 나와의 문제가 없을거라고 장담해?그럼 왜 난 안되는데??? 암튼 너무 사랑해서탈이야~2부도 그만할께 그냥너만 생각하면 애틋하고 네가 이제 더이상 없다생각하면 눈물만 나고 우울하고 허전해 애써 계속 붙잡고 있어 곁에있다고 뭐 혼자서도 잘살겠지 혼자살 팔자라는데 너도 나도 ㄱ.래서 그렇게 겉궁합 이랑 사주편식에 딱들어 합이3점만점에 2.5라는데 그래서 좋아한다는데 속궁합도 만나보고 살아보고 맞춰보고 다 알아보라는대?구라잘쳐서 ㅎㅎ너의 구라는 다알게 쳐서 사기는 아니지 ㅋㅋ 만나보고 우리둘다 서로 아님 마는거지 뭘그렇게 주저하나모르겠다 너도 나도 우리가 다른짝이 따로있다면 그렇게 되겠지. 미래는모르겠고 현재는 너외에 딴사람은거의다 리젝트 완전 다튕겨나간다. 심지어 현우진 좋아하던맘도 현우진 잰 뭔데 저렇게 깝칠해로 바뀔정도면 맘 알아주겠어??^^
암튼그래 또 눈물 몇방울 또르르하며 지하철승강장 이동하며 폰들고 열심히쓴다 교통사고 안날라고 요리저리 잘살피며 판질하는 나야. 나 계속이렇게 판질하게 그만하게하자 나도 노력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