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난 남친ㅅㄲ가 블라**에서 ㅇㅂㄴ 만났던데 어케 지옥으로보내주지??ㅋㅋㅋ
친절히도 그여자랑 영통하면서 캡쳐해두고, 그여자가 보내준 사진이나 동영상 저장해두고, 카톡한 것도 캡쳐해뒀더라ㅋㅋ 블라** 대화도 저장해놔서 블라**에서 만난거 알았...
덕분에 블라** 앱은 불륜의 장이라고 밖에 생각안듬ㅋㅋ
너무 어이가 없는게 이 ㅅㄲ는 거짓말, 바람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라면서 내가 쫌만 늦게 답하거나 전화 안받으면 쥐잡듯이 나를 조졌음. 그래서 이걸 알고 나니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왔음. 뭐눈에 뭐만보인다는 옛말 그대로구나. 12월부터 쎄~한게 계속 있더니 그 촉은 이런 결과를 보여줌ㅋㅋ 조상신이 도왔는지.
대화와 사진을 토대로 여자가 서울로 올라와서 본적 있었고, 어떤날은 타지까지 가서 만났던데 그날은 나보고 집에 일 있다고 담날보자 한 날이었음.
덕분에 모르고 싶었던 ㅇㅂㄴ 이름,직장,사는동네,딸/남편/형부 이름, 딸 다니는 학교 등등 알게됨ㅋㅋㅋ 그여자도 참 친절하달까... 절대 안걸릴거라 생각한건지, 남편도 걍 알고 사는건지...
12월 초에 블라**로 연락 시작해서 처음만나고 번호교환한거 같고, 그후론 카톡 전화 계속 한거 같음. 1월말 이걸 알고 2개월이나 이랬고, 이전에도 이러고 살았을거 생각하니 지옥으로 보내고픔. 그리고 혹시라도 있을 내 사진이나 정보들을 그 폰에서 내눈으로 직접 다 삭제되는거 보고 헤어지려고 준비중.
저 ㅆㄹㄱ를 지옥으로 어케보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