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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vs지방교대 추반점

ㅇㅇ |2023.02.02 23:26
조회 375 |추천 0

21살 늙은이가 10대판에 글써서 미안하다...

원래 지방교대 목표로 고1때 자퇴함 18살때 검정고시 만점받고 수시로 지방교대 썼는데 떨어짐 19살때 동네 브랜드 재종반 들어감 처음 목표는 서울교대였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많이 오름 9모는 평소실력에 비해선 잘보긴 했는데 연고대 경영 비벼볼정도로 나옴 9모는 잘봤지만 우울증 삼해짐 정신과 약먹음 한 일주일치 다먹고 위세척한적도 있음 한 2주 공부 거의 안하다시피 하니까 10모 사탐 나락감 뢰알 처음보는 숫자 그래도 국영수는 다 등급컷 아슬아슬하게 1떳다시바 그때 생각하니까 ptsd 개지리네 암튼 수능까지 약먹으면서 ㅈㄴ얼레벌레 공부하다가 그래도 설교대는 안정권이겠지 하다가 수능전날 감기약 먹은거 까먹고 아메리카노 샷추가 두번한거 때렸다가 아파서 4시간 자고 수능보러감 하 이것도 너무 변명인가??늙고 추하다 나자신 수능날 집에오자마자 가채점 안하고 재수선언했지만 빠꾸먹음 외대 어문계열 아닌과 붙었긴한데 그냥 버리고 지방교대감 진학사 8칸 떴었다 ㅋㅋ취업은 잘될줄 알았지 내가 임용이랑 교전원 이난리가 날줄은 몰랐다....내가 대학교 6학년이 될때까지 학교다닌다니까 부모님도 허락함 솔직히 임용붙을 자신은 있는데 그냥 연대경영에 미련이남음 10대들의 순수한 시각이 필요하다 나 재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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