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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쌤과 비슷한 때 태어나 쌤께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커서 좋아한다고 고백할게요
매순간이 답답해요.. 저는 쌤 좋아하는데 쌤은 그거 모르시잖아요
그렇다고 감히 말할 수 없는 것도 알아요
전혀 당당할 수 없는 마음이라 그게 너무 슬퍼요
그만 생각하고 싶어요.. 그만 생각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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