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자매있는분들께 하나 여쭙고자 글적어요
제가 위로 4살터울인 오빠 하나있는데
곧 결혼식을 치룰 예정이에요
축의금을 줘야하나 고민이 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오빠랑 떨어져지낸지는 약10년이 넘었고
어색해요..
가족행사에도 설날은 자주왔지만 추석은 잘못보고
부모님 결혼기념일엔 아예 못보고 오빠없이 지내왔어요
부모님선물도 혼자 다 챙겨오고하니까..
그래서인지 마음같아선 주고싶지않지만
주변 어른들께 여쭤보면 주는게맞다하는데
주게된다면 얼마정도 줘야하나요?
저는 20대이고 친오빠는 30대에요
주변에 물어볼사람이없어 여기다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