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때는 시모한테 네네네만 해서
자기 며느리들도 그럴 거라고 착 각 오지게ㅜ하는 거 같음
반반결혼했으니.파란마크들 이상한 댓글 달지 마시구요
암튼
자기가 뭐나 된줄 알고 시모들 날뛰는데
같잖음
지들이 며느리.괴롭히면
지들 아들은 100배로 괴롭다는 걸 왜 모르지?
또 하나
지들이 며느리.인간으로 존중만 해주면
며느리가 더 잘할텐데
왜 인간취급을 안해줘서
지들도 인간취급을 못받지????
애초에 인간취급 해줬으면
아들도 더 자주봐
손주도 자주봐
안부전화도 ㄷ종종 받아
가끔 저녁식사도 같이 해.
때되면 당연히 봐.
진ㅉ ㅏ 가끔 여행도 같이 가
알아서 며느리들이 잘할텐데
꼭 대접받으려고 발광하다가
일년에 아들내미 얼굴도 몇번 못보고
(웃긴게. 그 아들들도 굳이 본가에 자주 가지 않음.ㅋㅋㅋ)
손주도 몇번 못보고
진짜로..비난하려는게 아니라
바보인가..싶어서 그래.
대접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행동은 전부 대접받지 못하는 쪽으로 하고 있잖아?????
실제로 내가 좀 며느리 삼고 싶다는
소리 많이 들을 정도로
싹싹하고 시부모에게 처음에 엄청 잘했음.ㅋㅋ
자주 가고 뭐 편지도 써드려- 여행도 같이 가(비용 우리가 냄)
자주 찾아가
심지어 얼굴에 팩도 해드림.얼씨구.ㅋㅋㅋㅋㅋ
근데.뭐..?ㅋㅋㅋㅋ 나만 찬밥주고
너랑 나는 찬밥 먹자.ㅋㅋㅋㅋ ㅅㅂ.. 내가 왜....
밥 ..그깟 밥 좀 넉넉하게 하면 되지
꼭 모자라게 해서 며느리는 찬밥 먹으라고
(남편이 막아줌)
결국 남편이랑 시모랑 대판 싸우고
지금은 일년에 2번 볼까말까로 바뀜.
오히려 남편도 울 엄마 왜저러냐 하면서
시모 행동 두둔못함.
진짜..... 왜 저러는지.모르겠음..
아마..자기때는 시모한테 감히
말대꾸 못하고
시집살이 시키는 대로 다 당했어서
요즘 며느리들도 그럴거라고 생갹했냐봄.ㅋㅋㅋㅋㅋㅋ
막말로 친정도 잘살고 내 직업도 좋은데
내가 왜 ㅋㅋㅋㅋㅋㅋ 찬밥 먹어가며
굽혀야함?ㅋㅋㅋㅋ
하여튼... 시대 따라가지 못하는
멍청한 시모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