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바이러스와 헤르페스 같이 잠복해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병되는데,
이것은 에이즈 바이러스와 헤르페스가 세포에 DNA 결합되어있어서 생긴일이야.
면역력을 높이면서 방사선을 쐬거나,
전기자극을 통해서 미세한 손상을 지속적으로 가하는거지.
세포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헤르페스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의 DNA가 손상을 입는거야.
이것을 반복하면 완치도 가능하지.
바이러스와 DNA를 결합된 세포의 DNA를 미세하게 지속적으로 손상 주는게 핵심이야.
에이즈 바이러스를 골수 이식하는 과정에서 완치된것도
사실 항암제로 골수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에이즈 바이러스와 결합된 세포가 손상되었다고 볼 수 있어.
에이즈 바이러스와 DNA 결합된 세포를 죽이지 않으면,
면역력을 계속 관리 해야돼.
세포 재생 주기까지 면역력을 계속 강화하면서,
미세한 손상을 유발해야 가능 하다는거야.
헤르페스가 정복되는날 에이즈 바이러스도 정복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