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조명 교체 전단지가 아파트에 붙어있길래 led로 교체 했는데요.. 공동구매, 교체 안내문으로 쓰여있어서 아파트 업체에서 주관하는 건 줄 알았고 그냥 진행했어요. 그런데 원래 led설치하고 이렇게 다 버리고 가나요?
부속품 부자재 싹 놔두고 가고, 플라스틱 뚜껑도 저보고 다 알아서 치우라 그러는데다 온 바닥에 석회가루 천지.. 전선은 잘라서 그냥 바닥에 튕겨 버리고...
"물좀 줄래?" 라고 반말하는데도 음료수랑 물도 다 챙겨드렸어요. 저희집 화장실 쓰고 나가실때 저렇게 다 버리고 나가면서 저에게 "갈게~" 딱 이랬네요;; 저 플라스틱 통을 어떻게 다 옮기나 싶고 싹 치울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원래 led교체시 집도 다 어지르고 쓰레기 모든 부자재 다 놔두고 가는건가요?...
추가로 저희집 사진도 동의없이 찍어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