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지금 부터 16년전 나는 성수연 선수 한테 당한 왕따였다
꾹 참아온 내자신 겨우 겨우 용기 내어 이글을 올린다
난 그 당시 여주에 있는 여주여자 중학교 1학년이였다
물론 중학교 3학년때 장애 판정에 전학 갔지만
하여튼 그 당시 성수연 선수는 일진이자
고등학교 선배 였고 그 노XX 언니하고
기억은 안나지만 또 한명의 선배 언니 포함 해서 3명이였고
그런 나를 전교생 왕따로 만들었다 본인들은 사과 안하고
후배 한명 괴롭힘에 맛들어서 스트레스 주고 사과 같은거 안했다
본인들은 과거의 잘못을 기억 못하지만 나는 진짜 당신들 소식
듣게 되면 분노와 억울함이 떠오르는데 선수 생활이나 하고 있고
성수연 언니!!! 부디 16년전에 저한테 한짓 생각 해보세요
난 당신 사진 봐도 분노가 올라오고 죽이고 싶은거 참는중이니
당신 같은 선수가 현역 활동한다는게 진짜 치가 떨리네요
그 덕분에 나 지적장애 2급 되서 중학교 3학년때 전학 갔어요
당신 같은 일진들한테 괴롭힘 당하기 시러서 부디 반성해요
그리고 이제 와서 사과해도 나 당신 용서 안할거니까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