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가 도대체 서운한건 뭘까...
ㅇㅇ
|2023.02.06 23:25
조회 34,022 |추천 35
일단 미혼인거 밝힙니다.
시가가 늘 서운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서운한거에요???
어른 둘이 합의해서 결혼하면 보통 서운한거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늘 미스테리로 남아요... ㅇㅇ
- 베플ㅇㅇ|2023.02.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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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밑에서 알아서 기면서 네네하며 종년처럼 굴어야하는데 그러지않으니 하는말입니다.
- 베플ㅇㅇㅇㅇ|2023.02.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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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드는 도우미 구할라구 하니깐 그런대 그도우미 안하니까 서운 해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 베플ㅇㅇ|2023.02.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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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둘이 합의해서 결혼"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 집안에 며느리를 들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베플ㅇㅇ|2023.02.0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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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방문하셔서 저녁에 이불깔아드리고 아침까지 모두 차려놓고 출근했는데 서운하다하시더군요 ㅋㅋ 자기아들 출근한건 안서운한가. 신경쓸필요없습니다. 남편한테 내가 어떻게해도 서운하신거니 안한다했습니다.
- 베플에휴|2023.02.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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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숨만 쉬고 앉아 있어도 든든한데, 며느리는 자기네들 위해서 뭘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반면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니 서운하다 헛소리 하죠. 말로만 둘이 잘 살면 된다 하고 아들 뺏겼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