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1살인데 엄마가 알아서 돈 모아서 대학생활 한학기 생활할 돈 알아서 마련하라고 해서 요즘 알바 구하기도 힘든데 집앞에 하나 운좋게 구해서 시급 11000원에 알바하고있는데
대신 호프집이라서 마감까지하면 기본 새벽 2시에는 끝나 마감 오래걸리는날엔 2시반에도 끝나는데 (정식 계약 시간) 일주일에 하루이틀 쉬고 맨날 일한다 보면 되는데 가끔 알바생이나 직원이나 스트레스 풀고싶어서 마감하고 새벽 4시조금 넘어서까지 술먹고 집 들어가는데
딱 오늘 이렇게 들어왔는데 엄마가 이제 성인이니까 알아서 하라고할땐 언제고 이 시간에 들어오니까 정신 나갔냐고 알바 그만두고 이제와서 알바 다른데 구해라, 사장이 알바생들 이 시간까지 일시키는게 정신나간거 아니냐 사람없을땐 집 일찍보내더니 사람 많으면 새벽까지 일시키냐 하면서 사장님 전화번호 가져가서 내일 낮에 전화해서 따지겠다고하는데 어떻게생각해?
난 이제 좀 성인답게 독립심도 키우고싶고 이제
미성년자처럼 안그러고싶은데 무슨 일 할때마다
코치코치 캐묻고 뭐라하고 학교행사에 mt도
뭣하러가냐고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이런건 따로 해결책 없겠지 ?
내가 알바하고난뒤에 밤낮 바뀌어서 낮에 잠만 자다가 일어나서 알바가고 이러는것도 보기 싫다고 ..
이런건 이해 하는데 맨날 말할때마다
이제 성인이니까 알아서 하라면서 하나하나 참견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그래 그렇다고 내가 술을 많이 먹는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