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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이지만.. 요즘 난방비 이슈도 있고 그래서 한번 봐주세요!

ㅈㅈ |2023.02.08 10:29
조회 195 |추천 0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12월말 에 방학하고
그집은 한번도 간적없고 전기 차단기도 내려놨고 가스벨브 잠그고 보일러 전원도 끄고왔습니다. 외출기능으로 혼자 돌아갈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요금이 9820원이 나왔습니다. 여름방학때도 똑같이 하고 집에 내려갔는데 그땐 840원 나왔구요.
콜센터나 검침하신 기사분이나 계랑기는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내라면 어떤 방법도 없이 내야한다니 부당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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