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난 상처로
고민하고 아파하던
독수리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낭떠러지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독수리는 여태껏 입은 자신의 상처 때문에
더 이상은 높이 날 수가 없다는 시름에 빠졌고
마지막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대장 독수리가
재빠르게 날아와 상처 난 독수리에게 물었습니다.
“왜 갑자기 이렇게 어리석은 일을 하려고 하느냐?”
그러자 아파하던 독수리가 말했습니다.
“난 늘 상처만 입고 살아요.
이렇게 살 바에야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장 독수리는 갑자기
자신의 날개를 펼치더니 이야기했습니다.
그 날개에는 오래돼 보이는 많은 상처가
흉터로 남아 있었습니다.
“나의 몸을 한 번 보렴.
지금은 내가 대장 독수리지만,
나 또한 수많은 상처를 입고 살아왔지.
여기는 사람들의 총에 맞은 상처,
여기는 다른 독수리에게 습격받은 상처,
또 여기는 나뭇가지에 찢긴 상처란다.”
그 외에도 수 없는 상처 자국이 있는
대장 독수리의 날개를 보자
아파하던 독수리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대장 독수리는 단호한 말투로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나의 몸에 새겨진 상처일 뿐이다.
나의 마음엔 더 수많은 상처 자국이 새겨져 있단다.
그런 상처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되었지.
상처 없는 독수리란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독수리일 뿐이다.”
마음의 상처를 이겨내는 사람만이 희망을 그린다,
‘희망의 지혜를 주는 이야기’...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