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도 아닌데 계속 스밍 돌려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지치기도 했고 우리가 두달 넘게 돌려야하는 상황에서 나 하나 안해도 별 영향없나?이런 생각 들기도 했는데
여기 팬톡에서 인증플하면서 계속 서로를 독려해주고 또 밤시간대 되면 잠깐 인증플 풀어서 미친듯이 떡밥 달리고!!인증플과 리젠을 적절하게 잘 분배해서 여기 팬톡을 이끌어간게 너무 좋았어 게다가 난 짹 구독계여서 트친들도 없고 사실상 외롭게 덕질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여기 준표들한테 큰 소속감을 느껴
결과적으로 우리 멜뮤도 받았고 한 번 제대로 장기스밍하는 경험이 생기니까 캔디 스밍?지금 완전 껌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