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 sc이그조 선배님들을 친구따라 잠깐 가볍게 덕질한 경험만 있던 내가(그닥 덕질 자체에 재미를 못느꼈던 거 같음) 학식되고 뜬금없이 드림에 빠져서 온갖 오프 다 참여하고 이정도로 찐코어 될 줄 몰랐음 나 진짜 예전에는 스밍돌리고 투표하는 이유를 이해못했는데
근데 드림 덕질하고 별 거 아닌 거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 드림이 알아봐주길 바래서 덕질하는 거 아니고 난 내가 행복해지려고 덕질하는거야 영원히 드림 응원할게
p.s. 유튜브 천러테라피 만드신 분께 제 입덕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