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워낙 드림이라는 그룹 자체가 계속 활동할 수 있는지 너무 불안정한 상태였고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회사가 우리한테 음..ㅋㅋㅋ말하긴 뭐하지만 드프들 속상하게 한 일들이 있었어서 칠드림이 아니라 오드림이면 아쉽고 서운했었거든?
근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팀답게 엔시티드림 자체가 워낙 안정되고 우리 드림멤인 첫째랑 넷째가 비록 오드림 시상식이나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그 어떤 드림멤들 못지 않게 드림을 생각하고 드림을 사랑한다는 걸 알고!!그리고 또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좋은 커리어를 쌓고 있는 걸 아니까 드림 활동이 아니더라도 우리 첫째 넷째도 언제나 늘 응원하는 사람인데
+더이상 오드림 행사가 속상하지 않고 이젠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즐기고 옴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칠드림 행사니까 너무 떨린다ㅠㅠㅠ칠드림음 진짜 다르긴 한가봐 곱씹어보면 내 기준 레전드였던 행사들이 짭드콘이랑 가온뮤직어워드였는데 한터도 레전드 행사가 될 거 같아
다들 즐기자 얼마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