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이유가 뭐냐면
내가 여기에 드프톡 생기기전
그니까 202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있었는데
분리되고나서 우리가 힘든것도 오히려 많이 말한적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지치는게 아니라 서로 공감해주고 독려해주고
같은 마음 가진사람끼리 얘기하니까 속상함도 길게 안가고
드림얘기 아닌것도 반응도 잘 해주고
새로운 유입들한테도 친절하게 해주고
기강잡을땐 또 잘 잡아서 분위기 잘 만들어줘서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갑자기 벅차.. 미안!!
벅찬준표라고 생각해주라,, 너네가 좋아서구랭
술먹는건 아니고.. 잇다 지우러올게 귀요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