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연말 팬덤 내에서 멜뮤에 대해 제대로 아는 팬 거의 없을때 여기 준표들이 멜뮤가 뭐고 수상하기 진짜 어렵고 받으면 어떤 의의가 있는지 설명해주면서 스밍 독려하고 짹 넴드들 페잉 돌면서 알리고 그랬던게 너무 기억남아.
그렇게 으쌰으쌰해서 결국 21년 멜뮤 타내면서 그 계기로 팬덤 내에 멜뮤랑 성적에 대한 인식?같은게 더 생긴거 같거든!! 그때의 경험이 밑거름이 돼서 넴드들도 연말이 되면 멜뮤 비롯한 시상식이랑 스밍 독려 열심히 해주시는거 볼때마다 뿌듯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래ㅎㅎ 팬들도 스밍이랑 투표 열심히 잘따라와주고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 것 자체가 모든 드프들의 노력 덕분인거 같아서 결속력도 생기고ㅠㅠ
얘기가 길어졌는데 무튼 그 시초에 우리 팬톡이 있었다는게!! 자부심 뿜뿜한다는고지! 앞으로도 행복하게 열심히 같이 덕질하자 준표들아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