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석유 시추형 펌프기인데,
이거는 주문 제작형으로 잘 만들면 되고,
그리고 취수장 펌프기와 비슷한걸로
강 밑바닥의 물을 꺼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강 마다 3~5개 경유지 두고, 가압기를 통해서 배출하면 끝,
그리고 산소 공급하는것도 강 밑의 물을 꺼내다가
나노버블발생기로 산소 공급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키면 돼,
수심 6M 이상 유지하기 위해서 펌프 준설선 운용하면 되겠지.
가뭄 되기전에 해둬야 준설 비용이 줄어들꺼야.
가뭄에는 굴삭기로 파내야지.
이러면 보 안깨고 녹조 문제 다 해결되지.
영양염류가 강 밑에 쌓인게 많아서 처음에만 가동율이 높아.
송수관로도 크게 만들 필요 없어,
쌓이는 영양염류보다 더 많이 배출하면 되는 문제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