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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인부터 숙소 2채 각방 쓰는 거 보다가

오랜만에 한방에 10명 넘게 모여 자는 노란장판 감성 보니까 동질감 들긴 하더라...ㅋㅋㅋㅋ 밑에서부터 아득바득 올라와서 결국 본인이 이루는 그런 서사에 덕후들이 환장하는 건데 요즘은 처음부터 다 쥐고 시작하는 듯 독기 간절함, 치열함보다는 그냥 반짝반짝 꾸며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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