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넘어서 전화해서 2013년인가 14년에 월평동지점에서
류*욱이름 쓰는 실장님 번호나 카톡아이디 아냐고 서로 나눌말이
있다고 알려달라고 전화해볼게요.
아직도 탄방동에있는줄 알았는데 이사를 월평동으로 떠났네요.
어제 (삼촌의)조카들을 먼저 찾으려고했는데
알바생남자 직원들 전부한테 사장님 실명 정해* 아니냐고하니까
아니라고 사장님 안 계신다고해서 그냥 올 수 밖에 없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조카들의 삼촌을 찾아나서보려구요.
이번에도 못 찾으면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홀로 기차타고
삼성본사 로비로가서 JY를 찾아왔다고 하고 제 기억이 다 돌아왔다고
얘기하고 20살에 찾아오라고한걸 기억을 지워서 14년 더 걸렸다고
하겠습니다.
전화로 연락처 물어보고 카톡으로 말걸면 저니까 미리 알고있으세요.
도저히 답답하고, 속 터져서
28년전에 제가 적은 내용을 굼벵이처럼 실행중이라
제가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