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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판 모르는 남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게 덕질인데

내가 지금껏 경험해본 모든 덕질 역사 중에서 이렇게 덕질의 본질을 잘 실천한 건 처음이야 이게 건강한 덕질이지ㅠㅠㅠ세상 사는 것도 버겁고 인간관계도 쉽지 않은데 굳이 연예인들 미운 점 어떻게든 찾아서 욕하는데에 시간 쏟는 게 한심해 좋아하는 가수 응원해주기도 바쁜데 말이야 그니까 애들아 혹시 우리애들한테 악감정 가진 이상한 똘추들 봐도 기분 나빠하거나 대꾸해주지마ㅋㅋㅋ우린 앞으로 더 잘될 일만 남았으니까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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