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늘밤 이세계 어쩌고 영화보고
생각난건데
만약 너네가 젊은나이에 병으로 인해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됐다고 가정했을때
너네는 너네의 연인이 어케 했으면 좋겠는지
추반 좀
참고로 진짜 서로 죽고못살정도로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가정하고!!!
내가 죽고나서 내 연인이
나를 평생 못잊고 다른 여자도 못사귀면서
평생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추
나를 아예 잊고 ( 진짜 그냥 기억속에서 나의 존재가 사라지는 거임 그 영화처럼) 다른 여자도 만나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