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자기 아래로 깔보고 하대하더라
태운다는 그게 손님들 눈에도 보일정도.
그런애들이 좀 찐스럽고 촌스럽게 생김
어떤 스타일로 꾸며도 머리크고 짜리몽땅해서 또래 느낌이 아니고 옛스러움 조용하게 생겼음 생긴대로 행동하면 욕이라도 안먹을거다
이쁜애 보고 따라하고 자의식 과잉으로 못생긴게 관심 받으려고 튀는 행동하다가 사람들 눈밖에 나더라.
그이쁜애 성격이 더러워도 추종하는 남자들이 있고 곁을 지키는 시녀가 있지만 못생긴여자는 스스로 낮추고 살아도 하대 받는게 일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