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에서 컷한 스케줄과 통보식의 전달 방식을 지금 몇번째 듣고 있는지 모르겠음 그때마다 팬덤 내부에서 얘기도 나왔었는데 아무것도 고쳐지지 않고 계속 되고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속상함
물론 진짜 어떻게 생각해도 스케줄이 안될 것 같거나 거지같은 기획이면 굳이 최종 라인까지 올릴 필요는 없겠지 근데 이건 그냥 회사 이미지에 도움 될 만한 스케줄은 일단 받고 후통보 하고 이미지에 도움 안 될 것 같은 건 멤버한테 다이렉트로 들어온게 아닌 이상 컷하고 있잖아..ㅎ
자컨도 외부 예능도 콜라보 제의도 아무것도 먼저 제안하지 않고 그냥 온전히 멤버 의견에만 따르고 있는데 이게 말이 좋아서 자유도가 높은거지 걍 회사의 업무를 안하고 있는거랑 마찬가지임 결국 안하게 되더라도 일단 올해 플랜과 기획서들은 전달 해주는게 우선이고 컨펌을 받고 안받고는 그 다음 문제 아냐?
솔직히 솔로 활동도 꼭 앨범을 내야만 솔로 활동이 아닌데 앨범 발매한 멤버만 활동기에 활동 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다 쉼(작업하는거야 당연히 앨범 나오려면 해야하는거니까 제외하고) 또 활동 끝나면 멤버가 직접 생각하거나 받은 스케가 아니면 그냥 계속 쉬고있음
ㄹㅇ 어떤 전성기에 탑돌이 이런식으로 놀고 있냐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갠활 시작한다고 회식 영상까지 제작해서 내보냈으면 뭔가 해야할거 아냐.. 아 진짜 너무 답답해 뒤지겠음
솔직히 애들 본업에는 철두철미 한 사람인데 하루 전날에 안무를 알려주곤 월드컵 무대에 올리는것도 개답답 했을거 같음 그리고 진짜 말이 안되는 플랜임ㅋㅋ 어떻게든 안무가를 쪼아서 리허설 충분히 할 수 있게끔 시간은 남겨두고 진행 해야지 그 사람이 준비 될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웃겨 그런 역할 하라고 회사가 존재하는건데
멤버가 그걸 또 잘 해내서 다행인거지 혹시라도 안무 실수하거나 동선 헷갈렸으면 말 그대로 대참사임 한국에서 맨날 서보던 무대 위에서 한 것도 아니고 월드컵 무대인데.. 아 진짜 말을 계속 하다보니까 너무 길어졌는데 하 난 ㄹㅇ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이정도면 진심 가스라이팅 당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