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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드프들앙

나도 솔직히 그랬어서 어제 한터도 날리고….
온갖 삽소리들에 떨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단단하게 애들 버팀목이 되어주고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힘내서 드림의 백이 되어준다면 어디서도 우리애들 함부로 못할거니까….
진짜 우리 애들만 보고 가자! 애들도 팀의 미래에 대해 깊은 얘기 많이 하는 느낌인데
드림이 드림 사랑하는거에 지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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