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다가 오늘은 판에다가 올립니다
여기 카테고리가 많은 분들이 보시는 거 같아서 ...
어제 저녁으로 롯xxx 안x역점에서 버거를 시켰습니다
요청사항에 안쓰면 엄청 적게 주길래 사진처럼
요청사항에 적었습니다
근데 버거 열어보니 소스가 저 양으로 왔네요
(겉에 소스가 아예 안 묻어있길래 확인함)
두번째 사진은 다시 덮고 한 입 먹은건데
아무 맛도 안나길래 다시 열어보니 저 상태입니다
전화해서 요청사항 안보시냐고 말하니
사진 찍어 보내달랍니다
보내니 이렇게 오더라구요
다시 전화 해서 말하니 저게 정량입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롯xxx 본사 전화 해서 물어봐두 되냐고 하니
" 아 네 그러세요 " 이러고 전화 끝이네요
저렇게 먹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 건가요
다른 사이트 댓글을 보니 거기서 시켜먹은 제 잘못이라는데.............
다른 곳은 괜찮았는데..........
---------------------------------------------------------------------------------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다 읽어봤고 어제 본사랑 통화를 했습니다
본사에서는 응대는 교육할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이해가나 사진으로만 판단할 수 없고
매장에서 저게 정량이라면 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알았다 하고 끊어버렸네요
그리고 댓글 보니 어떤 분이 남긴 꼬인 분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요청사항 수저 젓가락은 표시 되어있는거 였고 콘샐러드 손으로 먹진 않죠?
또 요청사항 저렇게 안써놓으면
이렇게 주는데 요청사항 저렇게 안써놓을 수가 있을까요?
(저 사진 리뷰는 요xx 어플 다른 분 리뷰입니다)
저 리뷰 뿐 아니라 배xxxx 어플에 저 매장은 리뷰들 보면 거의 다 그러고
주문할 때 저 매장은 야채, 소스 추가 선택이 없습니다
본사 통화할 때도 차라리 추가 선택이 있었으면 했을텐데
없는 상태에서 저리 요청사항 한 게 잘못인건지요
그리고 안성역, 안양역점은 아니고
저걸 저 혼자 다 먹진 않습니다
원래 버거를 저렇게 먹어야 하나 하고 하소연으로 올렸는데
추가 선택 없는 매장에 저런 요청사항도 못하는지 참 그렇네요..
암튼 읽어주시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