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예비소집일? 같은거 하고 왓뉸뎨 그냥 왜인지 머르겠는데 우울함 ㅋㅋㅋ 작년 담임쌤이 진짜 잘해주셔서 편지랑 이번에 일본 갔다 와서 사온거 드렸는데 톡으로 고맙다고 하신거 보고 눈물이 나고 그냥 뭔가 새학기 자아? 이거 유지도 조금 힘들어서 그런것 같고 사실 내가 일본유학준비로 다른 애들이랑 진로가 달라서 이것도 조금 힘든거 같음 ㅋㅋㅠ 나 혼자만 하니까 그냥 힘들다고 해야하나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조금 눈물이 남
혹시 이 글을 봤다면 조언 한마디만 부탁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