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2가 될려 하는 09년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수학을 정말 멀리 해서
항상 결과가 처참했어요
특히 작년엔 중1이였는데 1학기때는 시험을 안쳐서
완전 수학도 안하고 맨날 노는 그런 시간을
보냈는데
2학기가 되니까 시험을 쳐야해서 쳤는데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어떻게 공식을 구하는지도 모를정도로
심각했어요
그래서 2학기 시험 칠때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둘 다수학을 50점을
넘은 적 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 이모가 공부방을 하셔서
제가 겨울방학 시작하자마자
다니기로 했습니다
중2수학을 배우면서 나름 잘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일차부등식이였나
그걸 구하는데 식을 다 써와야 한다고 하셔서
써왔는데 제가 1학년때 배우는 수학 방정식을
풀 줄 모르는거에요 그래서 예비중1도 있었고
뭐 학년 가릴거 없이 많았던 사람들 앞에서
방정식도 못후는 아이로 낙인 되었습니다
전 제 자신이 그 이후로 너무 싫어졌어요..
저 진짜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