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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보고 느낀 점

파이팅 해야지 안무가 빡센듯 귀여운 포인트가 많아 보여서 안무를 좀 유심히 봐봤어!

 

시작부터 진짜 파이팅해야 될 것 같은 텐션이라 집중이 바로 돼

그리고 다같이 노는 느낌이라 듣기에도 신나고 좋아

약간 부석순 무대에 나도 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Take-out coffee'라는 가사가 나올 때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안무가 아니라

호시랑 댄서분들이 바퀴가 되어서

승관이가 커피를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받아가는 포인트가 너무 인상깊었어


 

또, 어릴 때 많이 하던 동대문 놀이랑 비슷한 안무가 있길래 봤는데

멤버들 한 명 한 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도겸 파트 때 호시를 마이크로 쓰려고 일단 눕히고 내팽겨치는 듯한 장면도 웃으면서 본 것 같아



부석순하면 애드립이잖아!

이번에도 애드립이 있어서 뭔가 반가웠어


 

피쳐링 이영지님 랩하실 때 멤버들이 댄서분들이랑 춤 춰주는 것도 새로웠어!

뭔가 영지님한테만 집중할 수 있게 됐어


 

무대를 보면서 가장 놀랐던게 호시의 고음...

호시는 메인 댄서인데도 불구하고! 깜짝 놀랐어



이 외에도 부석순 포즈도 그렇고

무대가 풍성하고 알차서 보기 좋았던 것 같아

부석순 앞으로 더더욱 잘 됐으면 좋겠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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