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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경험 썰

ㅇㅇ |2023.02.15 10:20
조회 3,872 |추천 0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나이와 직종별 여성들 정리해본다

(연하)
1. 대학생 : 연하, 1년 연애, 얼굴 중타치, 대학생, 사귀면서 째즈에 대해 눈을 떳고 이것저것 다~해봤다. 차안, 공원, 운전중, 룸카페, 공공화장실 등등 만날 때 마다 여러 장소에서 했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ㄴ이 군대간 남친이 있었다ㅋㅋ 그래서 헤어졌는데 나중에 연락와서 정리했다고 다시 만나자길래 다시 만나서 째즈 오지게 하고 나도 바람펴서 결국 헤어짐ㅋㅋ 헤어지고 가끔 연락오긴 했는데 그때마다 째즈 때문에 다시 사귀고 며칠 안지나서 질리기도 하고 또 바람펴서 다른 여자 만나느라 쳐냄ㅋㅋㅋ근데 웃긴건 나랑 헤어지고 전남친한테 다시가더라ㅋㅋ ㅁㅊ련ㅋㅋ 전남친하고 사귀면서도 중간중간 나한테 연락했는데 쌍욕 박아주고 ㄲㅈ라고함ㅋㅋ

2. 교대녀 : 연하, 3개월 연애, 얼굴 중타치, 성격이 ㅈ같아서 헤어짐. 나중에 연락와서 카톡 주고 받았는데 초등학교 선생님 됐다더라ㅋㅋ

3. 간호 조무사(우투더영투더) : 연하, 하루 만남, 얼굴 하타치, 소개로 카페에서 하루 만났는데 대화하다가 슬쩍 들이 밀었더니 받아줘서 바로 텔 가서 째즈만 하고 그담부턴 연락 안했다. 알고 보니 남친있는 뇬임ㅋㅋ

4. 카드사 콜센터 직원 : 연하, 2년 미안 연애, 얼굴 상타치, 내가 가장 오래 연애했던 여자다. 성격 잘맞고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다. 내가 장난이 심한편인데 장난도 잘 받아주면서 잘 만나다가 끝에 힘들었는지 화내길래 결국 크게 싸워서 헤어지게 됐다. 시간이 지나서 생각이 많이 나고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연락했는데 결혼 한다길래 보내줬다. 정말 사랑했던 여자여서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난다.
(잘지내지? ㅇㅇ야? 사실 너 만나는 동안 다른 여자들 많이 만나고 다녔다...미안하다ㅋㅋ)

5. 간호사(까따) : 연하, 1주일 만남, 얼굴 상타치, 얘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없는척 하더라ㅋㅋ 그냥 모른척하고 처음본 날 술을 마셨는데 1차에서 술을 잘 안마시더라ㅡㅡ 속으로 째즈 못하겠다 싶어서 짜증나 있었는데 2차로 룸식 술 집에서 술 먹이는데 성공해서 술 마시다가 서로 삘 받아서 룸술집에서 째즈하고 텔 가서 또 했다. 그리고 한번 더 만나서 째즈하고 그 담부턴 잘 안만남ㅋㅋ 중간중간 연락하긴 했는데 나중에 여자도 소개도받았음(밑에 소개)

6. 위 여자의 친구 : 하루만남, 얼굴 하타치, 위 간호사랑 친하게 지내다가 소개시켜준 여자다ㅋㅋ 처음 만나기로 약속한 날 ㅈㄴ 지각하길래 짜증나 있었는데 실제로 만나서 얼굴보니 ㄱ짜증 나더라ㅋㅋ 그래서 그냥 술 먹고 내 집에 가서 째즈하고 담날 아침 일찍 집에 보내버렸다ㅋㅋ

7. 학원 선생1 : 연하, 1년 연애, 얼굴 하타치, 얘도 성격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다. 더운 여름이었는데 얘가 덥다면서 시원한 곳에 가서 쉬고 싶다고 하면서 텔 어필 하길래 만난지 2일만에 텔가서 째즈했다ㅋㅋ 째즈욕이 엄청 많더라ㅋㅋ 내가 일 때문에 연락 잘 못해서 헤어지고 가끔씩 연락 오길래 그때마다 만나서 술마시고 째즈만 하는 짹파 사이가 됐다. 자주 만나다가 이후에 이사가더니 결혼하고 잘살고 있더라ㅋㅋ

8. 돈까스 음식점 사장 : 연하, 2일 연애, 얼굴 상타치, 처음 만나서 술 먹다가 사귀고 그날 얘가 집에 가기 싫다고 해서 바로 텔 갔다. 그리고 한번 더 보고 그담부턴 연락을 안했다.

9. 숙박업 회사 디자인부서? : 연하, 6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성격 착하고 귀엽고 괜찮은 여자였는데 하는 짓이 너무 어린애 같았다. 뭔가 어린애 같았음. 이 여자랑 여기저기 놀러도 많이가고 자주 만나서 술도 마시고 재밌었는데ㅈ결국 연락 문제로 싸워서 헤어짐.(째즈는 오지게함)

10. 바리스타2(타워) : 연하, 3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얘도 성격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고 특히! 째즈를 엄청 잘 맞춰줬다. 운전하면서 사ㄲㅅ 받아본적도 있고 영상으로 나체 영상도 보내준적 있음ㅋㅋ 그냥 모든걸 다 나한테 맞춰준 여자다. 근데 결국은 내가 너무 차갑게 해서 헤어짐.

11. 돌싱녀 : 연하, 1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노래방 도우미였는데 노래방가서 만난건 아님 여튼 하는 일과 다르게 생각이 깊고 성숙하더라. 그리고 돌싱녀였는데 애가 있는 사정이 있는 불쌍한 여자였다 나랑 사귀면서 도우미는 안다니고 평범한 일을 했다. 내가 잘해줬어야 됐는데 상처를 많이 줘서 결국은 까였다..ㅋㅋ 근데 중간 중간 연락와서 걔 자취방이나 내 집에서 술마시고 몇번 잔적은 있지만 사귀진 않았다. 걔가 다시 만나자고 했었지만 내키지 않아서 밀어냈고 지금은 연락 안한다.

12. 백수 : 연하, 세번만남, 얼굴 상타치, 친구 소개로 동네근처 사는 여자 만나서 만난지 2일 만에 술 먹고 텔가서 째즈했다. 째즈욕이 많더라ㅋㅋ 근데 그날 아침 여사친한테 전화가 와서 화장실에서 몰래 전화 받았는데 만나자길래 알겠다고 하고 약속 잡아서 집에 데려다 줬는데 여사친 만나고 연락하니까 연락이 없길래 짜증나서 연락 안하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ㅈㄹ하길래 뭐때문에 그러냐니까 여사친이랑 통화하는거 들었다고 하더라ㅋㅋㅋ 그래서 다시 풀고 만났는데 그날도 째즈하고 다음날 또 싸우고 헤어졌다ㅋㅋ(참고로 그 여사친이 짹파였는데 그날도 만나서 째즈하고 옴ㅋㅋ)

13. 유치원 선생(ㅍㅋㅈㄹ) : 연하, 2개월, 얼굴 하타치, 성격착하고 나한테 잘해줘서 사겼다. 근데 유치원 선생이리 그런지 하는 행동이 약간 유치했다. 귀여우면 상관없는데 가끔씩 애같은 행동을 해서 별로였고 중간에 내가 다른 여자 만나서 헤어짐. 참고로 얘한테 처음으로 "라면 먹고 갈래?" 라는 말을 처음들어봤다ㅋㅋ 그리고 째즈할때 기구도 사용 해봤다ㅋㅋ

14. 학원선생3 : 연하, 한번봄, 얼굴 상타치, 내가 자취할때 우리집에 온다길래 술 마시고 째즈했다. 이때 진짜 ㅈㄴ 많이 했다.. 얘도 분수더라.. 내 침대에ㅋㅋ 암튼 엄청 째즈욕이 많은 여자였는데.. 그날 ㅈㅆ 엄청해서 다음날 나보고 왜 ㅈ싸 했냐고 따지고 핌약 먹어야 된다면서 ㅈㄹ염ㅂ해서 쌩깜ㅋㅋ 지금은 결혼했더라ㅋㅋ

15. 헤어디자이너 : 연하, 1주일 연애, 얼굴 상타치, 이여자는...거기 냄새가 ㅈㄴ 심했다... 그냥 심한것도 아니고 개ㅆ심했다. 내가 어지간해서는 째즈하다가 안멈추는데 냄새 때문에 ㅈ같아서 멈추고 바로 욕실가서 씻고 바로 잤다. 그 이후에 연락 안했다.(홍어썩은 냄새가 남..내 캐리어 가방 내놔라 ㅈ같은 걸ㄹ련아 그리고 중요부위 진료좀 받아라 남새 ㅈㄴ 심하다)

16. 행사 매니저? : 연하, 2번 만남, 얼굴 중타치, 김포 살고있는 여자였는데 직업이 기억이 안남. 암튼 첨 만난 날 술먹고 꼬셔서 자취방 가서 째즈 오지게 하고 담날 집에 보냈다. 이후에도 한번더 만났는데 바로 자취방 가서 째즈 오지게 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연락 안했다. 첨에는 째즈 안한다고 싫은척 빼더니만 슬쩍슬쩍 알아서 벗고 째즈도 오지게 잘함ㅋㅋㅋ신ㅇ소리도 앙탈지게 했었는데ㅋㅋㅋ

17. 호텔일 : 연하, 하루 만남, 얼굴 하타치, 술 먹고 나이트 헌팅해서 같이 술마시다가 물건 고르기로 파트너 정하기 했는데 처음에 내친구하고 됐다가 싫다고 하면서 은근 나한테 눈빛 보내더라ㅋㅋ 그러면서 은근슬쩍 지물건 보여주길래 뽑아주고 파트너 돼서 같이 놀다가 둘이 나와서 텔 갔다. 째즈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집에 가고 없더라ㅋㅋ 번호 안알려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걔 친구하고 내 친구하고 잘돼서 내친구한테 내 번호 물어보길래 알려주지 말라고 하고 끝냄ㅋㅋ

18. 바리스타1: 연하, 1개월 연애, 얼굴 하타치, 진짜 성격이 너무 착했고 세상 모든 남자 중에 내가 최고인 것 처럼 나한테 잘해줬다. 내가 지금 집 말고 전에 자취를 했었는데 그때 살림살이를 한가득 사다 주기까지 했다.
째즈도 나한테 잘 맞춰줬고 처음으로 야외에서 이ㅂ으로 받아봤다. 그만큼 나한테 잘해줬었다. 근데 내가 질려했고 상처를 너무 많이 줘서 더이상 그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졌다.

19. 준ㅋ 매니저? 알바? : 연하, 하루 만남, 얼굴 하타치, 얘랑도 처음 만나서 술 먹고 바로 텔 갔는데 처음으로 째즈욕이 엄청 많은 애였고 여자가 분수를 한다는걸 처음 알았다. 테크닉도 쩔었는데 암튼 그 이후로 연락 안했다ㅋㅋ

20. 학원선생2 : 연하, 하루 만남, 얼굴 하타치, 처음만나서 영화보러갔는데 심야영화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스킨십하니까 다 받아주길래 영화관 뒷자리에서 오지게 쪼물딱 대다가 영화 끝나고 바로 텔가서 째즈했다. 슴가가 엄청크고 째즈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했다. 하지만 내 스탈이 아니라서 연락 안했다.

21. 집 근처 사는 여자 : 연하, 한번봄, 얼굴 하타치, 소개로 만나서 그날 사귀고 술먹고 내 자취방 가서 째즈하고 장난으로 여자랑 동거한다고 했는데 화내면서 집 가길래 연락 안했다

22. 향수 회사 : 연하, 한번 봄, 얼굴 하타치, 걔가 지네 집으로 오라고 해서 거기서 맥주 먹고 째즈했다. 잘하더라 근데 생긴게 하타치라 이후에 연락 안했다.

23. ___ : 연하,한번봄, 얼굴 하타치, 처음 본날 술먹고 째즈하는데 냄새가 최고로 안좋은 여자임... 겨털도 있고...다음날 바로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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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23. ㅍㄹ제빵사 : 동갑, 1개월 연애, 얼굴 중타치, 자취하는 여자였는데 그냥 짧게 만나서 할거 다하고 헤어짐. 나한테 잘해주고 부탁도 잘들어줬는데 그냥.. 헤어짐.. 걔가 자취를 해서 퇴근하고 집 찾아가면 밥도 차려주고 빵도 줬었다ㅋㅋ 마지막은 째즈ㅋㅋㅋ 암튼 같은 시에서 살다가 갑자기 멀리 이사를 갔는데 가끔씩 집에 찾아와서 술마시고 째즈하고 지내다 연락 안했다.

24. 왁서 : 동갑, 2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왁싱하는 여자였는데 거기에 ㅌ 없는 여자는 처음 만나봤다ㅋㅋ 신세계고 좋더라... 그때부터 나도 왁싱했는데 깔끔하고 위생적이라 좋았다ㅋㅋ 암튼 내가 이중약속을 잘잡는데 그거때문에 싸워서 헤어지고 나중에 어쩌다 연락하게 돼서 몇번 만나다가 걔한테 왁싱도 받았다ㅋㅋ 이후에 한번더 만나서ㅈ째즈만 하고 끝냄ㅋㅋ

25. 친여동생이랑 자취녀 : 하루 만나고 끝낸 사이라 아는게 아무것도 없고 모르겠다.. 그냥 했던 기억만 난다

26. 피부관리사 : 동갑, 한달 연애, 얼굴 상타치, 처음 본날 술마시다가 꽐라돼서 ㅌ가서 자고 있길래 혼자 째즈했던 기억이 있다. 한달 사귀면서 째즈를 많이 했는데 허리돌림이 예술이고 ㅇ무도 잘하고 특히 테크닉이 쩔어서 관계를 진짜 잘하더라ㅋㅋ 암튼 또 연락 문제로 헤어졌고 나중에 또 연락해서 한번 만나고 술먹고 째즈하고 연락안함. 지금은 결혼해서 잘살고 있음

27. 부천 치위생사 : 동갑, 한달 연애, 얼굴 하타치, 사귀고 둘째날에 예쁜 카페 갔다가 내 자취방에서 째즈했는데.. 진짜 거기 냄새가 많이 나서 정내미가 뚝 떨어져서 헤어짐. 알고보보니 내 학창시절 동창이랑 사겼었다고 하다라ㅋㅋ

28. 중소기업 경리 : 동갑, 3개월, 얼굴 보통, 동갑이고 만나면서 관계를 많이 했다. 워낙 째즈를 좋아했던 여자고 밝히는 여자였다. 이 여자랑도 여러 장소에서 했었는데 노래방, 룸카페 등등에서 했었는데 노래방에서 째즈하는데 시간 끝나서 사장님이 들어와서 개쪽 당한적이 있었다..ㅋㅋ

29. 사무직(ㄱㄷ) : 동갑, 2주 연애, 얼굴 보통, 사귀다가 얼마뒤 내 자취방에 불러서 관계하고 헤어짐. 얼마뒤에 출근하려고 집 나와서 문 손잡이를 봤는데 검은색 봉지에 빵, 우유가 들어있어서 혹시나해서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맞다고 하더라ㅋㅋ 그렇게 연락 몇번 주고 받다가 이후에 연락 안함.

30. 태권도 사범 : 연하, 1주일 연애, 얼굴 별로, 얘랑은 만날 때마다 차에서 관계만 했다. 아는게 별로 없음

31. 의정부 간호조무사 : 동갑, 한번봄, 얼굴 보통, 앱채팅에서 연락처 주고 받고 연락하다가 대뜸 나체상태로 영상통화를 해주더라ㅋㅋ 그래서 얼마뒤에 의정부가서 만났고 처음 본 날 술 마시고 모텔가서 관계하고 이후에 연락안함.

32. 캐드 설계? : 동갑, 한번봄, 얼굴 하타치, 그냥 알고 지낸 사인데 내가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관계하고 카톡 명단 찾다가 찔러보기 식으로 연락해서 나오라고 했는데 바로 오더라ㅋㅋㅋ 솔직히 누군지도 몰랐음...;; 그렇게 만나자 마자 술 사들고 바로 모텔가서 몇잔 마시다가 째즈만하고 이후에 연락안함.(이 여자랑 관계하면서 느낀건 거기가 엄청 따뜻했음. 처음 느껴보는 따뜻함 이었음.)

34. 제빵사 : 동갑, 2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이 여자는 자취를 하는데 두번째 만남 때 술마시고 은근슬쩍 집구경좀 시켜 달라고 해서 걔 자취방 구경하고 술마시다가 째즈했다. 근데 얘도 거기 냄새가.. 지독했고 심각했다...(취두부 냄새가 났다..) 빤쓰 내리자마자..ㅆㅂ 아직도 생각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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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34. 동영상 제작업 : 연상, 3개월, 얼굴보통 , 처음으로 연상을 만났던 여자다. 처음 만나서 술 마시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가기 싫다고 해서 바로 모텔가서 폭풍 관계했다. 이후 이 누나랑은 진짜 볼때마다 관계를 했다. 데이트 같은 것도 잘안하고 모텔에서 살다시피했다. 결국 내가 일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성격차이로 헤어졌는데 중간 중간 만나서 관계만 하다가 연락이 끊어졌다.

35. 유치원 선생 : 연상, 하루 만남, 얼굴 하타치, 처음 만나서 술 마시고 모텔가서 관계하고 그담부턴 연락안했는데 계속 만나자고 끈질기게 연락해서 씹고 친삭함.

36. 노래방 사장 : 연상, 2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노래방이라기 보다 룸 형식의 술마시면서 노래 부르는 가게 사장인데 성격이 ㅈ같은 누나다.뭔가 본인이 우월하다는 우월감에 젖어 사는 여자였다. 성격이 낮이밤이 성격이다. 통제하려고 하고 자기 맘에 뭔가 하나라도 안들면 직설적으로 얘기하고.. 암튼 진짜 독한 누나였다. 첨에는 성격 호탕하고 얼굴 예쁘고 해서 정성들여 꼬셨는데 결국엔 짜증나서 헤어졌다ㅋㅋ
이누나랑 째즈하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일주일째 되는 날 술마시고 준코같은 술집 가서 술먹고 노래부르다가 키스하고 애무하고 바로 모텔갔다. 조신한줄 알았는데 엄청 밝히는 누나였음ㅋㅋㅋ 부끄러웠는지 모텔에서 불을 완전 다끄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했는데 황홀했다ㅋㅋㅋ(오선생이 왔다나 뭐라나ㅋㅋ) 암튼 성격이 ㅈ같아서 헤어졌는데 이후에 이누나가 밤늦게 술먹고 전화와서 우리집에 온다고 하길래 오라고 하고 술 같이 마셔주다가 갑자기 돌변하더니 덮치더라ㅋㅋ 암튼 엄청 밝히는 여자였다. 자기 성에 찰때까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누나였다..ㅋㅋ
(잘지내지?ㅋㅋ)

37. 태국??여성 : 연상, 두번 봄, 얼굴 상타치, 그냥 잠깐 잠깐 보면서 잠만잤다. 피부가 뽀얗고 몸매가 좋더라..ㅋㅋ 아는건 하나도 없음ㅋㅋㅋ

38. 옷가게 사장 : 연상, 2주 연애, 얼굴 예쁨, 술을 어청 잘마시고 술 좋아하는 누나였다. 처음 만나서 술 오지게 마시고 모텔 가서 2차로 한잔 더 하자길래 모텔갔는데 뻣어 버렸다. 원래 내가 관계하기 전까지는 정신력으로 어떻게든 버티는데 난생 처음으로 뻣어버렸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옷이 다 벗겨져있더라..ㅋㅋ 그 누나가 벗긴거겠지.. 그래서 일어나서 관계하고 헤어지고 한번 더 보고 그담부터 연락 안했다.

39. 서울 헤어디자이너 : 연상, 한번봄, 얼굴 하타치, 서울쪽에서 자취하는 누나였는데 처음 만남을 누나 자취방에서 만났고 술을 간단하게 마시고 누워서 얘기하다가 째즈했다. 그렇게 한번하고 잘라고 했는데 본색을 들어내더니 그 누나가 오지게 들이 대더라... 관계하는데 입에서 쌍욕을 오지게 하더라.. ㅅㅂ좋다느니, ㅂㅈ가 터지겠다는 그런 말들.. 암튼 그 이후로 연락 오긴했는데 쌩깟다..

40. 궐동 경리(게임중독) : 연상, 두번봄, 얼굴 상타치, 이 누나랑도 처음 만나서 술 오지게 먹고 모텔가서 째즈했다. 째즈 잘하더라ㅋㅋㅋ 다음날 일어나서 이누나 여동생네 집에 가서 여동생이랑 여동생 남편이랑 술먹다가 갑자기 게임방 가자고 해서 따라갔다. 알고보니 게임을 중독 수준으로 ㅈㄴ 좋아하는 누나였음. 그 누나 뿐만이 아니라 여동생하고 남편도 게임중독ㅋㅋ 다음날 나는 혼자 집에 가고 그 누나는 며칠동안 동생 집에서2일 연속 같이 있었는데 게임하느라 연락을 안하길래 나도 연락 안하다가 그대로 자연스럽게 헤어짐ㅋㅋ

41. 경리 : 연상, 1주일 연애, 얼굴 예쁨, 이 누나도 처음 본날 술 마시고 모텔가서 관계했다. 잘하더라..ㅋㅋ 근데 성격이 ㅈ같아서 헤어짐.

42. 메이크업 : 연상, 6개월 연애, 얼굴 중타치, 이 누나는 부자였다ㅋㅋ 집도 몇채 있고 가게도 있고 땅고 있고 건물도 있고..ㅋㅋ 암튼 사귈때 누나네 집이 야간에 부모님 안계신데 자주 가서 관계했다. 테그닉은 별로 였지만 나한테 잘 맞춰줬다. 근데 성격이 진짜 개ㅈ같아서 헤어졌다. 가끔 보고 싶다며 연락와서 누나네 집에 몇번 가서 관계만했는데 이후로 남자친구 가 생겼다더라ㅋㅋ 중간중간 연락 주고받다가 아프다길래 그 누나 집에 가서 침대에 같이 누워있다가 째즈했는데 남친한테 괜찮겠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서 열심히 째즈했다ㅋㅋ근데 그 이후부턴 내가 연락을 안했다. 그 누나도 이후에 연락을 안하더라ㅋㅋ 지금은 메이크업 그만두고 카페 차린거 같더라?

43. MD : 연상, 1개월 연애, 얼굴 상타치, 아는 여동생이 소개시켜줘서 만났는데 그 날도 아는 여동생이랑 소개받은 누나랑 셋이 술 마시고 여동생 보내고 둘이서 술 마시다가 집이 멀어서 여기서 자고 자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바로 모텔갔다. 근데 째즈하는 도중에 갑자기 나한테 비밀이 있다고 말해서 뭐냐고 하니까 머리에서 가발을 벗더니 뭔 골룸수준의 머리털만 남아있더라...;;; 무슨 병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남.. 암튼 그거보고 현타 와서 째즈 후딱 끝내고 담날 집에 델따주고 연락을 잘안했더니 짜증내면서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짐ㅋㅋ

44. 안마방 카우터 직원 : 연상, 1개월 연애, 얼굴 중타치, 처음 만나서 술 마시면서 얘기했는데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안마방에서 카운터 본다고 하더라ㅋㅋㅋ 근데 솔직히 카운터만 보는지 아니면 몸으로 뛰는지 알수는 없었는데 뭔가.. 직감으로 몸으로 뛸거 같기도 했음. 암튼 첨본 날 술마시고 어김없이 텔가서 짜즈하고 며칠 만났는데 뭔가 그 누나가 애가 있는거처럼 보여서 찔러보듯 애있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엄청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있다고 자백하더라(만나면서 촉이 있었음)결론은 예전 남친 사이에서 태어난 애가있는데 남친은 도망가고 애만 본가에서 부모님이 키우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본가를 자주내려 갔었음. 그래서 그냥 몇번 만나다가 헤어짐.

45. 무역업 경리 : 연상, 한달, 얼굴 중타치, 자취하는 누나였다. 처음 만났을때 그 누나네 집 근처에서 술 한잔했는데 내가 차를 가져와서 운전 못할거 같다고 집에서 자고 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안된다더라ㅋㅋㅋ 차에서 실랑이 벌이면서 키스하고 애ㅁ하고 만지고 다했는데 집에는 안된다더라ㅋㅋㅋ 그래서 포기하고 집에 갔고 두번째 만남때는 자취방은 못갔지만 모텔가서 째즈했다ㅋㅋ 그렇게 성공하고 몇번 만났는데 만나면서 뭔가 이상한게 약간 말투가 중국인? 조선족? 암튼 뭔가 어눌했었음.. 헤어지긴했는데 끝내 물어보진 못해서 아직도 궁금하네ㅋㅋ

47. ??누나 : 연상, 2주, 얼굴 상타치, 이누나도 혼자 사는 누난데 부모님이 시골에서 축산업을 크게 하신다고 했었음. 암튼 첨 만나서 술 오지게 먹고 모텔가서 째즈하고 얼마뒤 또 만나서 술마시고 있다가 같이 담배 피고있는데 이누나 남사친 2명이 지나가다 만나서 같이 술마심. 술마시고 난 이누나네 집에가서 째즈할 생각이었는데 이 남사친 두새ㄲ가 눈치 ㅈㄴ없이 계속 같이 있을라고 하더라. 그래서 계속 내가 눈치주면서 보내라고 했는데 ㅆ련이 안보내고 지네 집가서 술마시자고 하고 나보고 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걍 헤어짐ㅋㅋ(참고로 이누나는 남자 자ㅇ하는걸 보는게 성적 매력으로 느껴진다고 나한테 자ㅇ 시켰었음ㅋㅋ)

48. 안산에 사는 누나 : 연상, 3주?, 얼굴 중타치, 설 연휴 전날에 처음 만났었는데 그날 술먹고 바로 텔가서 째즈했음. 그리고 몇번 더 만나다가 장거리라서 연락 뜸하게 하고 헤어지자고 함.


대충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기억도 안나고 힘들어서 못쓰겠다. 그만쓰련다.

전에는 진짜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면서 즐길거 즐기고 쉽게 쉽게 놀고 엄청 문란하게 살았다..
남들이 보면 진짜 욕먹을 일인건 알고 있다.
지금은 반성하고 안그러고 바르게 살고 있다.


그리고
저렇게 만나면서 내가 느낀점은..
- 여자는 술마시면 존ㄴ 꼬시기 쉽다.(술만한게 없음. 첫만남에 술마시면 90%이상 째즈가능함)
-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도 꼬시기 쉽다(여차친구가 남사친이랑 단둘이 술마신다고 하면 조심해라ㅋㅋ)
- 30대 초중반에 접어든 연상은 진짜 만날게 못된다(내가 원래 연상을 좋아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100이면 100 성격이 다 개ㅈ같더라 그리고 사람들이 30대 넘어서 결혼 못한 여자는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했는데 진짜 만나보니 알겠더라ㅋㅋㅋ 이기주의, 권위적, 착각속에 빠져살고 우월감에 빠져살고 있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더라ㅋㅋ. 믿고 거르자ㅋㅋㅋ)
- 여자들이 나이들어서 하는 말이 남자는 거기서 거기다라고 말하는데 여자도 똑같다. 만나보면 거기서 거기다.(얼굴 못생기지 않고 착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평범한 가정에 착실하게 직장다니면 무조건 잡아라)
- 돈 안쓸려고 하는 여자들은 먹버해라(거지 근성이라 술한번 사주고 먹.버용으로 딱임ㅋㅋㅋ)
- 게임 중독인 여자는 만나지 마라(답 없이 세상사는 인간들임)


늦은 시간에 두서없이 막 써서 내가 쓴 글이지만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ㅋㅋ

아! 그리고 안믿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믿거나 말거나 그건 본인 자유다~!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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