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가결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역시 한국은 착한 사람들은 바보취급 당하는
나라이구나, 한국역사사상 이렇게 겸손하고 착한 대통령이 있었단
말인가? 역시 한국인들의 적은 착한 사람이구나...
한나라당은 열린우리당의 10배 가까운 비자금으로 선거를 했으면서,
누구를 나무란단 말인가? 뭐 뭍은 개가 뭐 뭍은개 탓하는 격이다.
민주당은 앞장서서 노대통령 비자금을 조성해 줬으면서, 어떻게
노대통령의 비자금을 탓한단 말인가?
탄핵의 주체는 누구인가? 민주당이다 그들은 설문조사결과
국민의 10%의 지지율을 받는다고 나왔다,
노대통령이 탄핵되면 열린우리당의 모든표를 자신들이 갖을 거라는
생각에서,같은 처지인 한나라당을 자극해서 탄핵을 추진했다.
지금 북핵문제,카드사문제,실업자문제,폭설문제로 복잡한 이시기에,
우리가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단지 그들의 표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탄핵한단 말인가? 그러고도 그들이 정치인이란 말인가?
그들이 들고나온 탄핵사유 대로라면 역대 대통령중 탄핵이 안될
사람이 누가있는가?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이다.
수많은 광주시민을 학살한 전두환 대통령은 아직도 황제대접받고,
돈한푼없이 전세로 살다가 청와대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 노대통령은
탄핵이라니? 이런 한국에서 누가 착하게 살려고 하겠는가?
전 세계가 모두 어렵다,
미국도 일본도 경제문제 실업자문제로 어렵다,
그런상황에서 동반하락하는 한국경제가 어떻게 노대통령 탓인가?
돈 한푼없으면서 마구 카드 긁어대서 돈쓰다가,
카드사 다망하게하고 적자전환시킨 사람은 누군가?
400만의 신용불량자 만든 장본인은 누군가?
바로 한국인들의 분에 넘치는 사치심이다.
그것이 어떻게 노대통령 탓인가?
노대통령 군복무시절 월남에서 전쟁이 났다,
많은 소위와 병장이 죽어나갔다. 그래서 하사관들이 소위계급달고
지휘하고, 상병이 병장 계급달고 전쟁했다.
그래서 그당시 한국에선 상병들이 병장으로 진급을 못했다.
왜냐하면 병장의 티오는 한정되 있는데 월남에서 병장들이 전쟁으로
자꾸 죽어버리니까, 병장진급은 월남에서 만 이루어지고,한국의
상병들은 병장이 되지 못하고, 36개월 만땅 근무하고 재대할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사실상 모두다 사성장군중 하나라는 병장이나
마찬가지이다, 노대통령은 그 어려운 시절에 강원도 최 전선에서
근무한 애국자 아닌가?
역대 대통령중에서 군대 안갖다온 대통령도 있었는데 아무문제 없었다.
그러나 최전방에서 36개월 만땅 고생한 대통령은 결국 탄핵소추라니.
이러니 누가 군대 갈려고 하겠는가?
도대체 민주당은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뽑으려고 그 난리 칠떄는
언제고 이젠 적이 되어서, 노 대통령에게 칼을 들이대는가?
그것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정말 너무 답답하다.
왜 한국에선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은 항상 왕따인가?
하느님이 나에게 힘을 주신다면,
어지러운 현 시국을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대통령 발목 붙들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거대야당
한나라당,민주당 모두 해채시키고싶다.
국회를 해산시키는 방법은 없는건가? 정말답답하다.
누가 한국정치를 난장판으로 만드는가? 민주당이 그 선두에 서있었다.
전라도민들이여 그대들이 90%이상 지지해서 뽑은 대통령이.
민주당(전라도당)의 주도에 의하여 탄핵소추 되었소.
이거 어떻게 책임질겁니다?
5공시절,당신 전라도사람들은 광주시민을 수천명 학살했던 정부앞에서,
참 너무도 얌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얌전히 있을겁니까?
세계역사에 남을 순식간에 일어난 이 탄핵소추!
국외적으론 나라망신이고 국내적으론 총만안들었을뿐 구테타다.
만약 헌법재판소마져 이 날치기 탄핵소추를 인정한다면,
헌법재판소는 더 이상 재판소가 아니고,한국헌법은 다시 개정되야겠지.
한마디로 왕따현상이 정치권에도 불어닥치고 있구나...
왕따 주도세력인 민주당 그대들이 이번총선에서 무사할것 같은가?